정경민한국화 · Philadelphi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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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지를 누르면 확대됩니다04 / 08
정경민의 한국화

흑백의 물길

촘촘히 표현한 밝은 잎 사이로 짙은 물길이 굽이칩니다. 명암의 대비가 물의 흐름을 드러냅니다.

작가
정경민
작품 번호
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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촘촘히 표현한 밝은 잎 사이로 짙은 물길이 굽이칩니다. 명암의 대비가 물의 흐름을 드러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