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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
정경민
한국화 · Philadelphia
작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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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 / 08
정경민의 한국화
풀과 물
섬세하게 겹쳐진 풀 사이로 물길이 이어지며 시선을 먼 곳으로 이끕니다.
작가
정경민
작품 번호
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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